2026年6月14日日曜日

새벽기도문|지친 마음에 힘이 되는 하나님 기도

 지친 마음에 힘이 되는 하나님 기도

살다 보면 이유 없이 마음이 무너지는 날이 있습니다.
몸이 지치고 마음까지 약해질 때면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고, 하루를 버티는 것조차 힘들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지친 마음을 안고 새벽을 보내는 분들과 함께 기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다시 일어날 힘을 허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새벽마다 하나님께 조용히 마음을 털어놓곤 합니다.”

“아픈 날이 길어질수록 기도가 더 간절해지죠.”

오늘의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새벽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무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이들을 기억하여 주세요.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한 아픔과 걱정,
홀로 눈물 흘리던 시간까지 주님께서 아시니 감사합니다.

지친 몸과 마음 위에 하나님의 평안을 내려주시고,
다시 살아갈 힘과 작은 희망을 허락하여 주세요.

넘어질 것 같은 순간에도 붙들어 주시고,
오늘 하루도 은혜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明け方の祈り

生きていると、理由もなく心が苦しくなる日があります。
体が疲れ、心まで弱くなってしまう時、小さなことでも涙が出ることがあります。

今日は、疲れた心で朝を迎えている方々のために祈ります。
神様が私たちの心を支え、再び立ち上がる力を与えてくださいますように。

疲れた者、重荷を負う者は、わたしのもとに来なさい。

                              マタイ11章28節

愛なる神様。
今日も重たい心で一日を始める人々を守ってください。

誰にも言えなかった苦しみや涙を、
主がすべて知っていてくださることに感謝します。

疲れた心と体に平安を与え、
今日を生きる力と小さな希望を与えてください。

倒れそうな時も支えてくださり、
今日一日を恵みの中で歩ませてください。

イエス様の御名によってお祈りします。アーメン🙏